211030 넬 Someday Theatre Last Cantabile

2021. 12. 23. 00:18

 

아 올해 9월 발매콘+썸데이+11월 앵콜콘 간 내가 승자다..

올해 렛홉샤 들은 게 신의 한 수라고 말하고 싶지만

위로 음향이 개쩔었어서.. 위로가 신의 한 수라고 감히 말해봅니다.

지금껏 들었던 위로 중 최고였음 ;;

그 웅장함 잊지 못해..

 

낮공연은 또 처음이라 공연 다 보고 나왔을 때 해가 떠 있는 게 어색했다.

 

넬 외에 정준일과 하현상을 보고 왔는데..

짧게 감상후기를 쓰자면

 

정준일은 넬 보러 페벌 갔다가 라인업 겹쳐서 무대 본 게 두 번인가? 그랬다. 18필스너와 19차카게살자 난 이렇게 두 번 봄.

정준일 노래 평소에 잘 듣는데, , ,

<잘 알지도 못하면서> 이거 라이브로 들은 거로 나는 만족한다. 정말로.

물론 다른 노래들도 다 좋았음.. 말해 뭐해 명불허전 정준일인데 ;;

근데 저거는 내 겨울을 붙잡게 해주는 노래이고 특히나 힘들 때 엄~청 자주 들었고 또 지금까지도 잘 듣고 있고

여튼 나에게 의미가 많은 노래여서 들으면서 훌찌럭 울었다네요~

 

하현상..은..

굳이 여기에 쓰지 않겠습니다....

무대 경험 적은 걸 감안하더라도 당신은 무대에 선 순간부터 프로랍니다...

우리는 돈을 내고 당신을 보러 왔고요...

넵..

 

 

 

전체적으로 어두워서 나만 보고 있다가

그래도 데이터 백업은 해둬야 할 거 같아서~

 

 

왜 전부 세로샷이냐고요

제가 세로샷을 좋아합니다.

 

 

 

아 다음주에 넬 보는 거 실화냐

휴.. 얼른 보고 싶어요

'N e l l > Pic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20505 넬 Nell's season 'Singles'  (0) 2022.05.22
220508 넬 Nell's season 'Singles'  (0) 2022.05.14
211105 넬 Bits And Pieces  (0) 2021.11.24
210912 넬 Moments In Between  (0) 2021.09.13
210911 넬 Moments In Between  (0) 2021.09.12
1 2 3 4 5 6 7 8 9